연중 제11주간 화요일

2014. 6. 17. 오전 6:43:11

4
글자

그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주님이 말한다. 살인을 하고 땅마저 차지하려느냐?’

그에게 또 이렇게 전하여라.

‘주님이 말한다. 개들이 나봇의 피를 핥던 바로 그 자리에서 개들이 네 피도 핥을 것이다.’

(1열왕 21,19)


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제 눈에 피눈물난다.

삼라만상을 돌보시는 하느님!


"주님, 저의 몸 깊숙한 곳에서 말씀하시는 주님을 듣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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