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14. 6. 3. 오전 6: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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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다만 투옥과 환난이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성령께서 내가 가는 고을에서마다 일러 주셨습니다.

(사도 20,23)


환난과 투옥을 피하게 해주시는 성령이 아니라,

십자가의 길로 인도하시는 성령!


"주님, 제가 주님의 영의 불꽃을 진정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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