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티라 시 출신의 자색 옷감 장수로
이미 하느님을 섬기는 이였던 리디아라는 여자도 듣고 있었는데,
바오로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도록
하느님께서 그의 마음을 열어 주셨다.
(사도 16,14)
복음의 결실도 하느님이 하시는 일.
성령의 결실은 내가 하는 영역이 아님을!
"주님, 성령의 불꽃을 따르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14. 5. 26. 오전 6:41:20
티아티라 시 출신의 자색 옷감 장수로
이미 하느님을 섬기는 이였던 리디아라는 여자도 듣고 있었는데,
바오로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도록
하느님께서 그의 마음을 열어 주셨다.
(사도 16,14)
복음의 결실도 하느님이 하시는 일.
성령의 결실은 내가 하는 영역이 아님을!
"주님, 성령의 불꽃을 따르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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