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2014. 5. 26. 오전 6: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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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티아티라 시 출신의 자색 옷감 장수로

이미 하느님을 섬기는 이였던 리디아라는 여자도 듣고 있었는데,

바오로가 하는 말에 귀 기울이도록

하느님께서 그의 마음을 열어 주셨다.

(사도 16,14)


복음의 결실도 하느님이 하시는 일.

성령의 결실은 내가 하는 영역이 아님을!


"주님, 성령의 불꽃을 따르는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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