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 스테파노의 일로 일어난 박해 때문에 흩어진 이들이
페니키아와 키프로스와 안티오키아까지 가서,
유다인들에게만 말씀을 전하였다.
(사도 11,19)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놀랍다.
생성과 소멸, 선과 악.
"주님, 주님의 영광을 즐기게 하소서."

2014. 5. 13. 오전 6:45:21
그 무렵 스테파노의 일로 일어난 박해 때문에 흩어진 이들이
페니키아와 키프로스와 안티오키아까지 가서,
유다인들에게만 말씀을 전하였다.
(사도 11,19)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놀랍다.
생성과 소멸, 선과 악.
"주님, 주님의 영광을 즐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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