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화요일

2014. 5. 13. 오전 6:4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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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무렵 스테파노의 일로 일어난 박해 때문에 흩어진 이들이

페니키아와 키프로스와 안티오키아까지 가서,

유다인들에게만 말씀을 전하였다.

(사도 11,19)


하느님이 하시는 일은 놀랍다.

생성과 소멸, 선과 악.


"주님, 주님의 영광을 즐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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