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3주간 수요일

2014. 5. 7. 오전 6: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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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날부터 예루살렘 교회는 큰 박해를 받기 시작하였다.

그리하여 사도들 말고는 모두 유다와 사마리아 지방으로 흩어졌다.

(사도 8,1)


꽃 씨앗은 바람에 날리어 퍼진다.

예수님도 말씀을 심고는 떠나셨다.


"주님, 주님의 영의 씨앗은 싺이 나고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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