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아타나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14. 5. 2. 오전 6: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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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도들을 불러들여 매질한 다음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지시하고서는 놓아주었다.

사도들은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았다고

기뻐하며, 최고 의회 앞에서 물러 나왔다.

(사도 5,40-41)


하느님의 영으로 인한 자명함.

이 자명함의 맛은 기쁨!


"주님, 주님의 사랑의 불꽃은 저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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