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절에, 베드로가 유다인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
(사도 2,36)
지금 이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참 나'에 머뭅니다.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주님, 주님의 생명의 생기를 느끼며 찬미합니다."

2014. 4. 22. 오전 6:49:21
오순절에, 베드로가 유다인들에게 말하였다.
이스라엘 온 집안은 분명히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님을
주님과 메시아로 삼으셨습니다.
(사도 2,36)
지금 이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참 나'에 머뭅니다.
주님의 영광을 바라봅니다.
"주님, 주님의 생명의 생기를 느끼며 찬미합니다."
그분을 자주 자주 만나야겠다고 다짐을 하여 봅니다
지금 이 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 나를 죽이는 것이며, 부활에 이르는 과정임을 고백합니다.
어떻게 알았지? 철 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