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수요일

2014. 4. 9. 오전 6: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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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임금님, 저희가 섬기는 하느님께서

저희를 구해 내실 수 있다면,

그분께서는 타오르는 불가마와 임금님의 손에서 저희를 구해 내실 것입니다.

(다니 3,17)


나를 억압하고 고통을 주는 경로는 내 생각과 마음!

이 생각과 마음은 하느님 찬미가 시작되는 곳!


"주님, 저에게 생각과 마음을 주신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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