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일

2014. 3. 30. 오전 6:58:09

4
글자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한때 어둠이었지만 지금은 주님 안에 있는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십시오.

(에페 5,8)


자아가 빛이면, 빛이 되고,

자아가 어둠이면 어둠이 되네!


"주님, 저의 '참 자아' - '참 나'가 주님의 사랑의 불꽃임을

알게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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