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한때 어둠이었지만 지금은 주님 안에 있는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십시오.
(에페 5,8)
자아가 빛이면, 빛이 되고,
자아가 어둠이면 어둠이 되네!
"주님, 저의 '참 자아' - '참 나'가 주님의 사랑의 불꽃임을
알게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4. 3. 30. 오전 6:58:09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한때 어둠이었지만 지금은 주님 안에 있는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십시오.
(에페 5,8)
자아가 빛이면, 빛이 되고,
자아가 어둠이면 어둠이 되네!
"주님, 저의 '참 자아' - '참 나'가 주님의 사랑의 불꽃임을
알게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