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일

2014. 3. 23. 오전 6:4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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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믿음 덕분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서 있는 이 은총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영광에 참여하리라는 희망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로마 5, 2)


하느님의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타났다.

하느님과 하나가 되게하는 그 사랑.


"주님,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4년 3월 23일 오전 7:19

    주님, 저의 희망이 당신의 삶을 따라가는 것 임을 늘 깨닫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