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간 토요일

2014. 3. 15. 오전 6: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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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을 두고 오늘 너희는 이렇게 선언하였다.

곧 주님께서 너희의 하느님이 되시고,

너희는 그분의 길을 따라 걸으며,

그분의 규정과 계명과 법규들을 지키고,

그분의 말씀을 듣겠다는 것이다.

(신명 26,17)


하느님의 모습으로 지어진 '나'

그분의 길을 걷고, 말씀을 듣는 '나'

그분의 찬란한 영화를 가지고 있는 '나'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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