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8주간 월요일

2014. 3. 3. 오전 6: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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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니 즐거워하십시오.

여러분이 지금 얼마 동안은

갖가지 시련을 겪으며 슬퍼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베드 1,6)


시련을 겪는 즐거움과 슬퍼하는 행복

운동할 때 힘듬과 공부할 때 답답함, 그리고 사랑할 때 아픔.


"주님,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는 기쁨은 사랑입니다."


댓글 1

  • 2014년 3월 4일 오전 6:53

    주님 세상의 모든 기준이 당신의 사랑이 드러나는 것에 가치를 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