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형제 여러분,
갖가지 시련에 빠지게 되면
그것을 다시없는 기쁨으로 여기십시오.
(야고 1,2)
시련이란 몸과 마음으로 고통스런 것인데,
이 순간은 하느님의 영이 가까이 계시는 때?
"주님, 주님의 영의 인도에 감사합니다."

2014. 2. 17. 오전 6:55:50
나의 형제 여러분,
갖가지 시련에 빠지게 되면
그것을 다시없는 기쁨으로 여기십시오.
(야고 1,2)
시련이란 몸과 마음으로 고통스런 것인데,
이 순간은 하느님의 영이 가까이 계시는 때?
"주님, 주님의 영의 인도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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