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모든 일을 하면서 거룩하고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영광의 말씀으로 찬미를 드렸다.
그는 온 마음을 다해 찬미의 노래를 불렀으며,
자신을 지으신 분을 사랑하였다.
(집회 47,8)
다윗의 이야기다.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는 그분꼐 찬미의 노래를 부른다.
"주님, 주님은 찬미와 감사와 기도의 마음을 담아주십니다."

2014. 2. 7. 오전 6:32:57
그는 모든 일을 하면서 거룩하고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영광의 말씀으로 찬미를 드렸다.
그는 온 마음을 다해 찬미의 노래를 불렀으며,
자신을 지으신 분을 사랑하였다.
(집회 47,8)
다윗의 이야기다.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는 그분꼐 찬미의 노래를 부른다.
"주님, 주님은 찬미와 감사와 기도의 마음을 담아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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