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간 토요일

2014. 2. 1. 오전 6: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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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이제 네 집안에서는 칼부림이 영원히 그치지 않을 것이다.

네가 나를 무시하고,

히타이트 사람 우리야의 아내를 데려다가 네 아내로 삼았기 때문이다.’

(2사무 12,10)


하느님을 무시한 것이 무엇일까?

사랑이 없는 것?

하느님의 영을 무시한 죄?


"주님, 주님의 영의 파동에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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