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종 다윗에게 가서 말하여라.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살 집을 네가 짓겠다는 말이냐?
(2사무 7,5)
내가 하느님을 잘 섬기는 길은?
하느님의 사랑이 나에게서 넘치는 것.
하느님의 영이 나에게서 열매를 맺는 것.
"주님, 주님의 영으로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

2014. 1. 29. 오전 6:45:14
나의 종 다윗에게 가서 말하여라.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살 집을 네가 짓겠다는 말이냐?
(2사무 7,5)
내가 하느님을 잘 섬기는 길은?
하느님의 사랑이 나에게서 넘치는 것.
하느님의 영이 나에게서 열매를 맺는 것.
"주님, 주님의 영으로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