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간 수요일

2014. 1. 29. 오전 6:45:14

6
글자

 

나의 종 다윗에게 가서 말하여라.

주님이 이렇게 말한다.

내가 살 집을 네가 짓겠다는 말이냐?

(2사무 7,5)


내가 하느님을 잘 섬기는 길은?

하느님의 사랑이 나에게서 넘치는 것.

하느님의 영이 나에게서 열매를 맺는 것.


"주님, 주님의 영으로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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