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백성이 너에게 하는 말을 다 들어 주어라.
그들은 사실 너를 배척한 것이 아니라 나를 배척하여,
더 이상 나를 자기네 임금으로 삼지 않으려는 것이다.
(1사무 8,7)
어린 아이가 떼를 쓸 때면, 엄마의 마음이 아플 때가 있다.
내가 하느님께 구하는 기도가 이런 경우는 아닌지?
"주님, 제가 기도한다는 것이
주님을 배척하는 것이 안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2014. 1. 17. 오전 6:49:41
주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백성이 너에게 하는 말을 다 들어 주어라.
그들은 사실 너를 배척한 것이 아니라 나를 배척하여,
더 이상 나를 자기네 임금으로 삼지 않으려는 것이다.
(1사무 8,7)
어린 아이가 떼를 쓸 때면, 엄마의 마음이 아플 때가 있다.
내가 하느님께 구하는 기도가 이런 경우는 아닌지?
"주님, 제가 기도한다는 것이
주님을 배척하는 것이 안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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