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2014. 1. 17. 오전 6:49:41

5
글자

 

주님께서 사무엘에게 말씀하셨다.

백성이 너에게 하는 말을 다 들어 주어라.

그들은 사실 너를 배척한 것이 아니라 나를 배척하여,

더 이상 나를 자기네 임금으로 삼지 않으려는 것이다.
(1사무 8,7)

 

어린 아이가 떼를 쓸 때면, 엄마의 마음이 아플 때가 있다.

내가 하느님께 구하는 기도가 이런 경우는 아닌지?

 

"주님, 제가 기도한다는 것이

주님을 배척하는 것이 안 되도록 도와주십시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