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나 적수 프닌나는, 주님께서 한나의 태를 닫아 놓으셨으므로,
그를 괴롭히려고 그의 화를 몹시 돋우었다.
(1사무 1,6)
아이를 못 낳는 한나는
스스로도, 다른사람에게서도
불쌍한 존재였다.
"주님, 삼라만상에서 주님의 현존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14. 1. 13. 오전 6:47:58
더구나 적수 프닌나는, 주님께서 한나의 태를 닫아 놓으셨으므로,
그를 괴롭히려고 그의 화를 몹시 돋우었다.
(1사무 1,6)
아이를 못 낳는 한나는
스스로도, 다른사람에게서도
불쌍한 존재였다.
"주님, 삼라만상에서 주님의 현존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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