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공현 후 목요일

2014. 1. 9. 오전 6:47:41

7
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은

그분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입니다.

(1요한 4,19)

 

내 사랑-책임의 불을 피우려 하다 보면, 뿌듯해 진다.

영혼이 열리며 하느님이 보인다.

내 몸에서 일어나는 이 성령의 불꽃!

 

"주님, 사랑의 불꽃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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