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그분의 이름 덕분에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1요한 2,12)
예수 그리스도와 느낌은 공유할 때,
우리의 영혼-몸과 마음은 성령의 현동現動을 알아차립니다.
이는 주님과 함께함으로써 죄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의 영광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013. 12. 30. 오전 6:35:41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그분의 이름 덕분에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1요한 2,12)
예수 그리스도와 느낌은 공유할 때,
우리의 영혼-몸과 마음은 성령의 현동現動을 알아차립니다.
이는 주님과 함께함으로써 죄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의 영광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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