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팔일 축제 내 제6일

2013. 12. 30. 오전 6: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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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자녀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이 글을 쓰는 까닭은,

여러분이 그분의 이름 덕분에 죄를 용서받았기 때문입니다.

(1요한 2,12)

 

예수 그리스도와 느낌은 공유할 때,

우리의 영혼-몸과 마음은 성령의 현동現動을 알아차립니다.

이는 주님과 함께함으로써 죄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의 영광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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