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13. 12. 27. 오전 6: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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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여러분,

처음부터 있어 온 것, 우리가 들은 것, 우리 눈으로 본 것,

우리가 살펴보고 우리 손으로 만져 본 것,

이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 말하고자 합니다.

(1요한 1,1)

 

그 생명이 우리 가운데 계십니다.

내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그 친교를 느끼며

 

"주님, 주님의 사랑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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