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금요일

2013. 12. 20. 오전 6: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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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므로 주님께서 몸소 여러분에게 표징을 주실 것입니다.

보십시오, 젊은 여인이 잉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입니다.”
(이사 7,14)

 

하느님의 보여 주시는 표징은 당신 자신이십니다.

삼라만상을 통해서 보여 주시는 당신 - 성사.

하느님의 영광입니다.

 

"주님, 주님의 현존을 바라보는 영광에 감사합니다."

 

 

댓글 1

  • 2013년 12월 20일 오전 6:59

    성사 이야기: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받은 선물을 바라보며 만질 때에는 그 물건은 물건이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 자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