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월요일

2013. 12. 16. 오전 6: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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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 무렵 발라암은 눈을 들어 지파별로 자리 잡은 이스라엘을 보았다.

그때에 하느님의 영이 그에게 내렸다.

(민수 24,2)

 

나도 바라봅니다. 발라암처럼!

세상에 현존하는 하느님의 영광!

 

"주님, 주님의 영광에 이르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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