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무렵 발라암은 눈을 들어 지파별로 자리 잡은 이스라엘을 보았다.
그때에 하느님의 영이 그에게 내렸다.
(민수 24,2)
나도 바라봅니다. 발라암처럼!
세상에 현존하는 하느님의 영광!
"주님, 주님의 영광에 이르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2013. 12. 16. 오전 6:56:36
그 무렵 발라암은 눈을 들어 지파별로 자리 잡은 이스라엘을 보았다.
그때에 하느님의 영이 그에게 내렸다.
(민수 24,2)
나도 바라봅니다. 발라암처럼!
세상에 현존하는 하느님의 영광!
"주님, 주님의 영광에 이르는 기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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