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2013. 12. 3. 오전 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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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내가 복음을 선포한다고 해서 그것이 나에게 자랑거리가 되지는 않습니다.

나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의무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복음을 선포하지 않는다면 나는 참으로 불행할 것입니다.

(1코린 9,16)

 

나를 복음으로 초대하시는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 행복한가?

내 깊은 속에 현존하시는 주님은

주님의 말씀은 뼛 속 깊은 곳에서 나옵니다.

 

"주님, 주님의 초대는 그 어느 것보다 행복한 초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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