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364유병일16.11.26883
연중 제33주간 토요일[1]
주님의 천사는 수정처럼 빛나는 생명수의 강을 나 요한에게 보여 주었습니다. 그 강은 하느님과 어린양의 어좌에서 나와, 도성의 거리 한가운데를 흐
#364유병일16.11.26조회 88· 3 - 363유병일16.11.25864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그리고 거룩한 도성 새 예루살렘이 신랑을 위하여 단장한 신부처럼 차리고 하늘로부터 하느님에게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묵시 21,2) 하느
#363유병일16.11.25조회 86· 4 - 362유병일16.11.24823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이들은 행복하다. 고 기록하여라. (묵시 19,9) 지금 이 순간의 현실이 하느님
#362유병일16.11.24조회 82· 3 - 361유병일16.11.23875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나 요한은 크고 놀라운 다른 표징이 하늘에 나타난 것을 보았습니다. 일곱 천사가 마지막 일곱 재앙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으로 하느님의 분노가
#361유병일16.11.23조회 87· 5 - 360유병일16.11.22782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또 다른 천사가 성전에서 나와, 구름 위에 앉아 계신 분께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낫을 대어 수확을 시작하십시오. 땅의 곡식이 무르익어 수확할
#360유병일16.11.22조회 78· 2 - 359유병일16.11.21813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딸 시온아, 기뻐하며 즐거워하여라.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주님의 말씀이다. (즈카 2,14) 주님은 우리 가운데 계신
#359유병일16.11.21조회 81· 3 - 358유병일16.11.20835
그리스도 왕 대축일
아버지께서는 우리를 어둠의 권세에서 구해 내시어, 당신께서 사랑하시는 아드님의 나라로 옮겨 주셨습니다. (콜로 1,13) 하느님 나라 사람으로
#358유병일16.11.20조회 83· 5 - 357유병일16.11.19845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그러나 사흘 반이 지난 뒤에 하느님에게서 생명의 숨이 나와 그들에게 들어가니, 그들이 제 발로 일어섰습니다. 그들을 쳐다본 사람들은 큰 두려움에
#357유병일16.11.19조회 84· 5 - 356유병일16.11.18834
연중 제33주간 금요일
하늘에서 들려온 목소리가 나 요한에게 8 말하였습니다. 가서 바다와 땅을 디디고 서 있는 그 천사의 손에 펼쳐진 두루마리를 받아라. (묵시 10
#356유병일16.11.18조회 83· 4 - 355유병일16.11.17946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주님께서는 그들이, 우리 하느님을 위하여, 한 나라를 이루고 사제들이 되게 하셨으니, 그들이 땅을 다스릴 것입니다. (묵시 5,10) 주님께서
#355유병일16.11.17조회 94· 6 - 354유병일16.11.16823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주님, 저희의 하느님, 주님은 영광과 영예와 권능을 받기에 합당한 분이십니다. 주님께서는 만물을 창조하셨고, 주님의 뜻에 따라 만물이 생겨나고
#354유병일16.11.16조회 82· 3 - 353유병일16.11.15862
연중 제33주간 화요일
보라, 내가 문 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면, 나는 그의 집에 들어가 그와 함께 먹고 그 사람도 나와
#353유병일16.11.15조회 86· 2 - 352유병일16.11.14894
연중 제33주간 월요일
그러나 너에게 나무랄 것이 있다. 너는 처음에 지녔던 사랑을 저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어디에서 추락했는지 생각해 내어 회개하고, 처음에 하
#352유병일16.11.14조회 89· 4 - 351유병일16.11.13847
연중 제33주일
그러한 사람들에게 우리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지시하고 권고합니다. 묵묵히 일하여 자기 양식을 벌어먹도록 하십시오. (2테살 3,12)
#351유병일16.11.13조회 84· 7 - 350유병일16.11.12854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그들이 하느님께 맞갖도록 그대의 도움을 받아 여행을 계속할 수 있게 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3요한 6절) 그리스도인들은 그리스도의 피로 맺어
#350유병일16.11.12조회 85· 4 - 349유병일16.11.11824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부인, 이제 내가 그대에게 당부합니다. 그러나 내가 그대에게 써 보내는 것은 무슨 새 계명이 아니라 우리가 처음부터 지녀 온 계명입니다. 곧 서
#349유병일16.11.11조회 82· 4 - 348유병일16.11.10845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이제 그대는 그를 더 이상 종이 아니라 종 이상으로, 곧 사랑하는 형제로 돌려받게 되었습니다. (필레 16절) 하느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은 우
#348유병일16.11.10조회 84· 5 - 347유병일16.11.09828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이 강가 이쪽저쪽에는 온갖 과일나무가 자라는데, 잎도 시들지 않으며 과일도 끊이지 않고 다달이 새 과일을 내놓는다. 이 물이 성전에서 나오기 때
#347유병일16.11.09조회 82· 8 - 346유병일16.11.08864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이 은총이 우리를 교육하여, 불경함과 속된 욕망을 버리고 현세에서 신중하고 의롭고 경건하게 살도록 해 줍니다. (티토 2,11) 하느님의 사랑은
#346유병일16.11.08조회 86· 4 - 345유병일16.11.07845
연중 제32주간 월요일
나 바오로는 하느님의 종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입니다. 내가 이렇게 부르심을 받은 것은 하느님께 선택된 이들의 믿음을 돕고 신앙에 따른 진리를
#345유병일16.11.07조회 8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