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2016. 11. 11. 오전 6: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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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부인, 이제 내가 그대에게 당부합니다.

그러나 내가 그대에게 써 보내는 것은 무슨 새 계명이 아니라

우리가 처음부터 지녀 온 계명입니다.

곧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2요한 5절)


우리의 길은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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