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간 목요일

2016. 11. 3. 오전 7: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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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형제 여러분,

하느님의 영으로 예배하고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자랑하며

육적인 것을 신뢰하지 않는 우리야말로 참된 할례를 받은 사람입니다.

(필립3,3)


나의 몸과 생명과 사랑이신 하느님을 공명하며,

나의 삶에서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를 느끼는 기쁨.


"주님, 세상에 살며, 주님을 향유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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