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1주일

2016. 10. 30. 오전 6: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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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여러분,

우리는 늘 여러분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우리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당신의 부르심에 합당한 사람이 되게 하시고,

여러분의 모든 선의와 믿음의 행위를 당신 힘으로 완성해 주시기를 빕니다.

(2테살 1,11)


세상 삼라만상은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지체들입니다.

내 가족과 주변의 삶에서 나에게 부름-말씀으로 오시는 주님!


"주님, 주님의 부름-말씀은 언제나 의롭고 평화와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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