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2016. 10. 18. 오전 6: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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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의 첫 변론 때에 아무도 나를 거들어 주지 않고,

모두 나를 저버렸습니다.

그들에게 이것이 불리하게 셈해지지 않기를 바랍니다.

(2티모 4,16)


지나온 날 중에서 부모님의 뜻을 외면한 가책을 느낄 때가 있다.

하느님을 거역하지는 않았어도 그 분의 뜻을 외면한 적이 있다.


"주님, 주님의 뜻은 지금 이 순간에 있음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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