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7주간 수요일

2016. 10. 5. 오전 6:39:59

6
글자


할례 받은 이들을 위하여 베드로에게 사도직을 수행하게 해 주신 분께서,

나에게도 다른 민족들을 위한 사도직을 수행하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갈라 2,8)


우리 눈에 하느님 앞에 의로운 사람도.

우리 눈에 하느님 앞에 의롭지 못한 사람도.

하느님은 이 둘을 모두 돌보신다.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의 사람들을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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