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욥에게 폭풍 속에서 말씀하셨다.(욥 38, 1)
너는 평생에 아침에게 명령해 본 적이 있느냐?
새벽에게 그 자리를 지시해 본 적이 있느냐?
(욥 38,12)
내가 할 수 없는 일과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이것이 생명과 사랑의 신비인가?
"주님, 생명과 사랑의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2016. 9. 30. 오전 7:05:14
주님께서 욥에게 폭풍 속에서 말씀하셨다.(욥 38, 1)
너는 평생에 아침에게 명령해 본 적이 있느냐?
새벽에게 그 자리를 지시해 본 적이 있느냐?
(욥 38,12)
내가 할 수 없는 일과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이것이 생명과 사랑의 신비인가?
"주님, 생명과 사랑의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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