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2016. 9. 21. 오전 6:4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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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나누어 주시는 은혜의 양에 따라,

우리는 저마다 은총을 받았습니다.

(에페 4,7)


교회의 전승에 따르면

하느님의 은총으로 변화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다.

기대할 수 없던 삶의 변화!


"주님, 그리스도의 은총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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