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여러분,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모두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하십니다.
(1코린 12,12)
내 몸을 하나하나 봅니다
성한 곳도, 아픈 곳도, 활력이 있는 곳도, 죽어가는 곳도.
모두 모여 한 내 몸과 내 생명과 내 사랑을 만든다.
"주님, 주님께서 이끄시는 섭리를 찬미합니다."

2016. 9. 13. 오전 6:44:54
형제 여러분,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를 가지고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모두 한 몸인 것처럼,
그리스도께서도 그러하십니다.
(1코린 12,12)
내 몸을 하나하나 봅니다
성한 곳도, 아픈 곳도, 활력이 있는 곳도, 죽어가는 곳도.
모두 모여 한 내 몸과 내 생명과 내 사랑을 만든다.
"주님, 주님께서 이끄시는 섭리를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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