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2주간 화요일

2016. 8. 30. 오전 6: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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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우리는 세상의 영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오시는 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느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1코린 2,12)


내 안에 정-정신을 돌아봅니다.

하느님의 영이 자리 하고 있는지?


"주님, 주님의 영으로 드리는 '주님의 기도'는 저의 행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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