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내 양 떼를 찾아서 보살펴 주겠다.
(에제 34,11)
하느님이 양 떼를 돌보신 모습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셨다.
"주님, 지금도 그리스도를 통해서 돌보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2016. 8. 17. 오전 6:37:20
주 하느님이 이렇게 말한다.
나 이제 내 양 떼를 찾아서 보살펴 주겠다.
(에제 34,11)
하느님이 양 떼를 돌보신 모습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셨다.
"주님, 지금도 그리스도를 통해서 돌보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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