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9주일

2016. 8. 7. 오전 6:37:57

3
글자


형제 여러분,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

(희브 11,1)


믿음은 보이지는 않지만 알고 있는 것을

누리는 삶이다.


"주님, 제 몸에서 주님의 생명과 사랑을 누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