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여 네가 다쳤다고,
네 상처가 아물지 않는다고 소리치느냐?
네 죄악이 많고 허물이 커서 내가 이런 벌을 너에게 내린 것이다.
(예레 30,15)
생명과 사랑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
하느님을 벗어나면, 메마름 뿐.
"주님, 주님은 벗어난 찜찜함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16. 8. 2. 오전 6:44:55
어찌하여 네가 다쳤다고,
네 상처가 아물지 않는다고 소리치느냐?
네 죄악이 많고 허물이 커서 내가 이런 벌을 너에게 내린 것이다.
(예레 30,15)
생명과 사랑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
하느님을 벗어나면, 메마름 뿐.
"주님, 주님은 벗어난 찜찜함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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