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8주간 화요일

2016. 8. 2. 오전 6: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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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어찌하여 네가 다쳤다고,

네 상처가 아물지 않는다고 소리치느냐?

네 죄악이 많고 허물이 커서 내가 이런 벌을 너에게 내린 것이다.

(예레 30,15)


생명과 사랑은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것.

하느님을 벗어나면, 메마름 뿐.


"주님, 주님은 벗어난 찜찜함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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