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신 것입니다.
(1요한 4,7)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나의 생명과 사랑!
피어나고 결실로 가는 이 생명과 사랑!
"주님, 주님의 생명과 사랑의 결실을 맺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2016. 7. 29. 오전 6:30:46
그 사랑은 이렇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당신의 아드님을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로 보내 주신 것입니다.
(1요한 4,7)
하느님으로부터 오는 나의 생명과 사랑!
피어나고 결실로 가는 이 생명과 사랑!
"주님, 주님의 생명과 사랑의 결실을 맺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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