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간 목요일

2016. 7. 28. 오전 6: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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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옹기장이는 진흙을 손으로 빚어 옹기그릇을 만드는데,

옹기그릇에 흠집이 생기면

자기 눈에 드는 다른 그릇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그 일을 되풀이하였다.

(예레 18,4)


하느님은 당신의 사랑을 옹기장이에

빗대어 말씀하신다.

나의 삶에서 옹기장이의 손같은 하느님의 손길을 느끼며,


"주님, 주님의 뜻을 받아들이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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