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7주일

2016. 7. 24. 오전 6:40:04

6
글자


 

우리에게 불리한 조항들을 담은 우리의 빚 문서를 지워 버리시고,

그것을 십자가에 못 박아 우리 가운데에서 없애 버리셨습니다.

(콜로 2,14)


그리스도의 사랑은

우리 안에 살아 계신 그리스도!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변모되는 우리!


"주님, 현실의 삶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의 향기가 되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