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5주간 수요일

2016. 7. 13. 오전 6: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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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도끼가 도끼질하는 사람에게 뽐낼 수 있느냐?

톱이 톱질하는 사람에게 으스댈 수 있느냐?

마치 몽둥이가 저를 들어 올리는 사람을 휘두르고,

막대가 나무도 아닌 사람을 들어 올리려는 것과 같지 않으냐?

(이사 10,15)


내의 생명과 사람은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

그러나 성령 안에서, 햇살을 담아서

세상에 꽃이되고 열매가 되고,


"주님, 저의 생명 사랑에서 주님의 햇살의 파동을 느끼며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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