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 순교자 대축일

2016. 7. 5. 오전 6: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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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덕분에,

우리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가 서 있는

이 은총 속으로 들어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느님의 영광에 참여하리라는 희망을 자랑으로 여깁니다.

(로마 5,2)


믿음이란 하느님 안에서 누리는 자아自我.

내 자아가 하느님과 공명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몸이 되고,

세상에서 하느님의 영광으로 나타난다.


"주님, 햇살 담은 영혼의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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