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2주간 목요일

2016. 6. 23. 오전 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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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여호야킨은 자기 아버지가 하던 그대로

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저질렀다.

(2열왕 24,9)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움직이며 만들어 낸 것이 나의 업장業障이다.

하느님의 햇살을 담고 있지 않는 업장은 하느님을 가로 막고 있다.

나에게 어둠으로 다가올 나의 業障들!.


"주님, 주님 만이 저의 업장을 없애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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