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합 임금이 엘리야에게 말하였다.
“이 내 원수! 또 나를 찾아왔소?”
엘리야가 대답하였다. “또 찾아왔습니다.
임금님이 자신을 팔면서까지 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1열왕 21,20)
내가 나 자신을 판다는 것은
하느님을 무시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몰두하는 것.
"주님, 인간의 품위는 하느님으로부터임을 고백합니다."

2016. 6. 14. 오전 6:42:43
아합 임금이 엘리야에게 말하였다.
“이 내 원수! 또 나를 찾아왔소?”
엘리야가 대답하였다. “또 찾아왔습니다.
임금님이 자신을 팔면서까지 주님의 눈에 거슬리는 악한 짓을 하시기 때문입니다.
(1열왕 21,20)
내가 나 자신을 판다는 것은
하느님을 무시하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몰두하는 것.
"주님, 인간의 품위는 하느님으로부터임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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