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유스티노 순교자 기념일

2016. 6. 1. 오전 6:4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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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하느님께서는 우리의 행실이 아니라,

당신의 목적과 은총에 따라 우리를 구원하시고 거룩히 살게 하시려고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이 은총은 창조 이전에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이미 우리에게 주신 것인데,

이제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나타나시어 환히 드러났습니다.

(2티모 1,9-10)

내기 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유는?

하느님의 목적과 은총에 따라 이끄시고,

당신의 생명과 사랑을 드러내시려고!


"주님, 주님의 생애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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