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2016. 5. 29. 오전 6:56:54

3
글자


형제 여러분,

나는 주님에게서 받은 것을 여러분에게도 전해 주었습니다.

곧 주 예수님께서는 잡히시던 날 밤에 빵을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너희를 위한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1코린 11,23-24)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것(자비)을

베풀 때, 결실을 맺는 사랑!


"주님, 성체 성사의 삶을 사는 기쁨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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