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하느님께서는 우리 안에 살게 하신 영을 열렬히 갈망하신다.”는
성경 말씀이 빈말이라고 생각합니까?
(야고 4,5)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성령은
십자가의 죽음으로 우리를 사랑하신 그리스도의 영이다.
성령은 우리의 잘못을 속에서부터 흔들어 놓으신다. 찜찜으로
"주님, 제 안에서 저를 인도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2016. 5. 17. 오전 6:50:55
아니면,
“하느님께서는 우리 안에 살게 하신 영을 열렬히 갈망하신다.”는
성경 말씀이 빈말이라고 생각합니까?
(야고 4,5)
우리 안에 현존하시는 성령은
십자가의 죽음으로 우리를 사랑하신 그리스도의 영이다.
성령은 우리의 잘못을 속에서부터 흔들어 놓으신다. 찜찜으로
"주님, 제 안에서 저를 인도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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