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로가 코린토에 있을 때,
어느 날 밤 주님께서는 환시 속에서 그에게 이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잠자코 있지 말고 계속 말하여라.
내가 너와 함께 있다.
(사도 18,9-10)
예수 그리스도의 햇살을 담은 영혼은
그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그리스도의 빛을 달고,
그리스도의 기쁨과 평화를 누린다.
"주님, 주님으로 행복합니다."

2016. 5. 6. 오전 6:48:41
바오로가 코린토에 있을 때,
어느 날 밤 주님께서는 환시 속에서 그에게 이르셨다.
두려워하지 마라. 잠자코 있지 말고 계속 말하여라.
내가 너와 함께 있다.
(사도 18,9-10)
예수 그리스도의 햇살을 담은 영혼은
그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이 그리스도의 빛을 달고,
그리스도의 기쁨과 평화를 누린다.
"주님, 주님으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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