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담대히 말하였다.
우리는 하느님의 말씀을 먼저 여러분에게 전해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그것을 배척하고 영원한 생명을 받기에
스스로 합당하지 못하다고 판단하니,
이제 우리는 다른 민족들에게 돌아섭니다.
(사도 13,46)
지금 이 순간에 있는 하느님의 말씀!
역사와 전통에도 매이지 않고, 새로운 꿈도 아닌 말씀!
내 판단에 옳고 그르다고 선택되는 것에 한정되지도 않는 말씀!
"주님, 지금 이 순간 주님을 찬양하며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