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수요일

2016. 4. 20. 오전 6: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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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들이 주님께 예배를 드리며 단식하고 있을 때에 성령께서 이르셨다.

내가 일을 맡기려고 바르나바와 사울을 불렀으니,

나를 위하여 그 일을 하게 그 사람들을 따로 세워라.

(사도 13,2)


내 안에서 나에게 생각과 감정과 마음을 움직이시는 하느님!

하느님과 함께 일어난 생각과 감정과 마음은 기쁨의 샘이 되고.


"주님, 주님은 저의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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